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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림, 조이시티 지분 2일 이어 추가 매수…동반 성장의 일환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7.12 10:51

12일 엔드림(대표 조성원, 박영호)은 장내매수를 통해 조이시티의 주식 2만1216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엔드림의 지분율은 16.03%에서 16.21%로 늘었다.

엔드림은 지난 2일에도 공시를 통해 1만406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당시 박영호 대표도 조이시티 주식 1만주를 매수했다.

엔드림은 조이시티의 최대주주이자 모회사다.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앤엠파이어’ 등을 제작했다. 엔드림은 자회사 조이시티와 함께 지속적인 동반 성장 관계를 유지한다는 목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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