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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한달 맞은 ‘카이저’, 캐릭터 생성수 20만 ‘돌파’ “매출순위도 순항”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7.06 21:37

6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바일 MMORPG ‘카이저’의 캐릭터 생성수가 20만개를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4일 사전오픈 이후 약 한달여만의 성과다. 현재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도 9위를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출시 초기에는 매출 순위 5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넥슨에 따르면 지난 한달 간 생성된 캐릭터 수는 20만 개 이상이다. 직업별 비중은 궁수, 암살자, 마법사, 전사 순이었다. 또 한달 동안 개설된 길드는 총 7896개였다. 길드가 가장 많은 서버는 1509개를 보유한 ‘카이저01’로 나타났다. 개인 간 아이템을 사고파는 ‘1대1 거래’에서는 총 7만3127건의 거래가 발생했다.

 

이외에도 글로스터 마을 중앙에 위치한 ‘행운의 분수’에 이용자가 골드를 던진 횟수는 약 1억건을 돌파했다. 단계별로 일정 확률에 따라 골드를 던진 유저에게 희귀 아이템이나 골드를 주는 시스템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넥슨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인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지난달 19일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장원 쟁탈전’을 선보였다.

‘장원 쟁탈전’은 길드 단위의 전투를 통해 명예와 과시욕을 충족시키고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콘텐츠다. 두 개의 길드가 장원의 소유권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승리한 길드는 명예를 과시하고 최대 15%의 세금을 걷거나 전용 사냥터를 이용할 수도 있다. 가장 최근 열렸던 쟁탈전의 경우 길드간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또 이에 앞서 지난 6월 15일에는 공식 카페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개선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넥슨 최용준 팀장은 “드넓은 오픈 필드에서 자유도 높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게임방식에 이용자들이 만족감을 나타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개선과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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