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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넥스트플로어와 합병 “사업 역량 강화”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7.06 15:56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넥스트플로어(대표 황은선)와 합병한다. 자회사 넥스트플로어가 라인게임즈 및 넥스트플로어지하연구소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이다. 합병 이후 존속 회사인 넥스트플로어는 라인게임즈로 사명을 변경한다.

 

6일 라인게임즈는 넥스트플로어 및 지하연구소 등과 합병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7일이며 넥스트플로어, 라인게임즈, 넥스트플로어 지하연구소의 합병 비율은 ‘1:1.105:0’이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결정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 역량 강화가 목적”이라며 “합병을 통해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인력에 바탕을 둔 업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통합 법인 대표는 현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가 맡는다. 넥스트플로어 황은선 대표는 통합 법인의 인사 및 재무 등 경영지원 업무를 총괄한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스마트폰 메신저로 유명한 라인의 100% 자회사다. 국내 및 아시아를 비롯해 글로벌 전반을 아우르는 게임 사업 전개를 목표로 2017년 6월 설립됐다. 지난해 7월 넥스트플로어에 투자해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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