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정보
데브시스터즈, 대만에 법인 설립…‘쿠키워즈’ 현지 안착에 주력
안희찬 기자 | 승인2018.07.03 10:06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가 대만지역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데브시스터즈는 3일 대만에 2번째 해외 법인 데브시스터즈 타이완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현지 법인 대표는 라인 타이완에서 게임사업본부를 총괄했던 브라이언 황이 맡는다. 데브시스터즈의 첫 번째 해외 법인은 일본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대만 법인 설립과 관련 ‘라인 쿠키런’과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쌓인 시장이라는 점과 매출규모 6억8200만달러(한국콘텐츠진흥원 ‘2017 글로벌마켓브리핑 보고서) 달하는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 등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대만은 2017년 글로벌 구글 플레이 마켓 상위 5위 내에 꼽히는 국가이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모바일 게임을 이용하는 비율이 33%로 아시아-태평양권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2018 타이페이 국제 게임쇼 구글 플레이 간담회)

데브시스터즈 타이완은 전략 배틀게임 ‘쿠키워즈’의 대만 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만 공식 페이스북 채널과 사전예약 페이지를 별도 오픈하며, 현지 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또한 대만과 같이 중국어 번체 문화권 시장인 홍콩, 나아가 동남아시아까지 공략할 수 있는 주요 거점으로도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통한 현지 시장에서의 사업 영향력 확대를 향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대만과 같이 중국어 번체 문화권 시장인 홍콩, 나아가 동남아시아까지 공략할 수 있는 주요 거점으로도 자리매김해 나갈 방침이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희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경닷컴 회사소개 광고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원약관 독자의견 서비스문의 청소년보호정책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043
  • 등록일자 : 2009.11.30.
  • 발행인/편집인 : 진성기
  • Copyright © 매경닷컴. All rights reserved.
  • RSS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