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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게임이해 돕는다” 넷마블, 소통교육 ‘오키토키’ 개최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6.22 15:47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21일 부모자녀 소통 프로그램 ‘오키토키(Oki Talkey)’ 2회를 넷마블 사옥에서 진행했다.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는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 중 하나다. 넷마블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초등학생 자녀 및 학부모 대상 ‘게임소통교육’의 일환이다. 기존의 찾아가는 교육에 더해 더 많은 학부모 및 교사가 게임문화의 가치와 진로, 건강한 소통 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오픈형 강의로 마련됐다.

이번 2회에는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가 참석했다. ‘게임이 바로 미래다‘의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게임 진로 및 직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넷마블 이우영 이사가 나서 문화콘텐츠산업에서 게임의 입지 및 유망성과 게임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게임 직무별 특성에 대해 소개했다. 또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특수상담치료학과 최희아 객원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아이가 키워야 할 능력과 자녀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갖춰야 할 자세 및 교육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오키토키’에 참석한 구자은 학부모는 “게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의 원만한 소통에 따라 게임도 충분히 가족의 좋은 문화로서 활용 가능하며 나아가 미래 진로로서 인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의 전환이 있었다”며 “게임을 매개로한 공감과 이해 기반 소통에서 나아가 아이의 미래 설계를 돕는 부모가 되고자 한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오는 7월 19일에는 ‘게임과 문화’ 주제로 삼아 2018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 3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게임 및 심리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학부모가 함께 이끌어 나가는 토크 형식으로 펼쳐진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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