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e스포츠/게임문화
하스스톤 지역대항 e스포츠 ‘글로벌게임’ 한국대표 확정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6.20 18:23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전략카드 게임 ‘하스스톤’의 팀 기반 국가·지역 대항 e스포츠 대회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 2018’에 출전할 한국 대표로 ‘서렌더’ 김정수, ‘순이’ 남상수, ‘리바이어스’ 심다솔, ‘스틸로’ 조광현 선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7월 17일 시작하는 스위스 라운드에 출전한다.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은 전세계 48개 국가 및 지역을 대표하는 4명의 선수로 구성된 팀들이 대결을 펼치는 대회다. 올해는 총 상금 39만4000 달러 규모로 치러진다. 2018년 시즌1 성적을 기준으로 하스스톤 경쟁 점수를 집계해 점수가 가장 높은 선수들이 후보 명단에 올랐으며 이 중 최고 득점자 1명은 투표 없이 대표팀 선수로 바로 선발되고 나머지 3명의 선수는 하스스톤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 2018’은 한국 기준으로 7월 17일부터 9월 초까지 48개팀이 모두 한 조에서 겨루는 스위스 라운드가 진행된다. 이를 통해 선발된 총 16개 팀이 듀얼 토너먼트 방식의 16강에 진출한다. 8강부터는 오는 11월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현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블리자드는 전일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 ‘블리자드 아이룸’에서 블리자드 임직원이 참여하는 ‘하스스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0여명의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고 대화하는 자리였다. ‘블리자드 아이룸’은 지난 2016년 6월 어린이 환자들과 가족들의 즐거움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경닷컴 회사소개 광고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회원약관 독자의견 서비스문의 청소년보호정책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043
  • 등록일자 : 2009.11.30.
  • 발행인/편집인 : 진성기
  • Copyright © 매경닷컴. All rights reserved.
  • RSS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