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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오크 등장 3.0버전 업데이트 예고…서버통합도 진행
안희찬 기자 | 승인2018.06.18 15:01

모바일 MMORPG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3.0 업데이트 버전과 서버 통합을 예고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레볼루션’의 3.0 버전 업데이트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예고했다. 이와함께 오는 7월2째주 서버 통합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번 3.0버전 업데이트에서 가장 특징적인 점은 신규 종족 오크의 등장이다.

신(新) 종족 오크는 기존 종족과 다른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무기도 오크만의 특색을 살려 선보여진다. 무엇보다 오크는 180레벨부터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다.

넷마블은 오크 종족이 180레벨부터 진행되는 만큼 전투력을 해당 레벨에 맞춰 설정,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성장을 단축했다.

7월2째주 서버 통합도 예고했다. 서버 명과 관계없이 이용자들의 수, 전투력을 고려해 진행한다.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캐릭터와 혈맹 정보, 재화, 아이템 등 게임정보는 보존한다.

동시에 신규 서버를 연다. 기존 서버의 캐릭터 정보들을 제약 없이 그대로 이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넷마블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에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레볼루션의 무기와 방어구(SR등급 무기 선택상자, SR등급 방어구 선택상자)를 100% 증정한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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