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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출시 이후 최고 일매출…시장 경쟁 ‘점입가경’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6.15 17:50

‘검은사막 모바일’이 출시 이후 최고 일매출 기록을 세웠다.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의 기존 게임과 ‘뮤오리진2’, ‘카이저’ 등의 경쟁이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15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이 지난 14일 론칭 이래 최고 일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힘입어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날 애플 앱스토어 게임매출 1위,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2위에 등극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 14일 선보인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풀이된다. 펄어비스는 지난 14일 ‘다크나이트’와 함께 신규 서버와 월드보스 등을 추가했다.

 

펄어비스는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지 경영 시스템과 메디아 지역 확대가 7~8월에 업데이트될 예정이어서 당분간 게임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는 모양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최근 출시된 웹젠의 ‘뮤오리진2’의 인기 상승세로 한때 구글 플레이 매출 4위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업데이트 효과로 다시 매출 2위로 등극하며 ‘뮤오리진2’를 3위로 밀어냈다. 매출 5위에 올라 상승흐름을 보였던 넥슨의 ‘카이저’도 한계단 내려간 6위다.

현재 웹젠은 지난 14일 ‘뮤오리진2’에 경매장 시스템 추가와 함께 12세 이용가 버전을 출시한 상황이다. 게임 내 핵심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추후 상승 가능성도 엿보인다. 넥슨도 인게임 이벤트 추가와 게임 밸런스 개선 등을 예고한 상황이다.

또 부동의 1위 게임 ‘리니지M’의 경우 최근 신규 클래스 ‘총사’ 추가에 이어 드래곤 레이드가 추가되는 등 업데이트가 연달아 이어지고 있다. 오는 20일에는 1주년 기념 프로모션으로 ‘티제이스 쿠폰(TJ’s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어서 주목 받고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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