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게임정보 트렌드
MS, `엑스박스 E3 브리핑` 통해 18종의 엑스박스 독점작 공개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6.11 21:36

마이크로소프트(MS)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시어터에서 ‘엑스박스 E3 브리핑’을 개최하고 개발 스튜디오 규모 확장 계획 및 18종의 독적잠, 15종의 신작을 공개했다.

MS에 따르면 신규 스튜디오 ‘더이니셔티브’ 설립과 함께 ‘플레이그라운드게임즈’, ‘닌자씨어리’, ‘언데드랩스’, ‘컴펄션게임즈’ 등의 인수가 이뤄진다.

또 ‘포르자호라이즌4’, ‘기어스5’, ‘헤일로 인피니트’ 등의 독점게임과 ‘세션’, ‘비로우’ 등의 인디게임, ‘폴아웃76’, ‘톰클래시스 더디비전2’, ‘킹덤하츠3’, ‘데빌메이크라이5’, ‘배틀필드5’ 등의 신작도 선보였다.

MS 게임부문 책임자 필 스페서는 “게임산업의 일원으로서 전세계 20억 명이 넘는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모든 개발자들이 이처럼 흥분된 시간을 보낸 적이 없다”며 “MS는 게이머가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월정액 서비스 ‘엑스박스 게임패스’에 ‘폴아웃4’, ‘엘더스크롤온라인’ 등의 새로운 타이틀을 추가하며 ‘패스트스타트’ 기능을 통해 기존보다 두 배 빠르게 원하는 게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또 장애를 가진 게이머를 위한 ‘엑스박스 어댑티브 컨트롤러’의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12일 개막하는 미국 게임전시회 E3에 앞서 진행됐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6가 311-1 동화빌딩 404호  |  대표메일: jamsulrang@naver.com  |  팩스: 02)876-1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1635  |  등록일자 : 2011년 05월 24일  |  관리자 : 이창희  |  대표전화: 02)867-120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희
Copyright © 2018 게임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