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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1Q 영업익 6억 ‘흑자전환’…매출은 전년比 32% 성장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5.16 08:30

조이시티가 지난 1분기에 매출 256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3% 줄었지만 전년동기 대비 32% 늘었다.

조이시티는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과 ‘3on3 프리스타일’ 같은 신작 게임들의 매출 증가로 매출이 늘었다”라며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비용은 상승했지만 매출 증가폭이 더 커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소개했다.

 

또 영업비용의 증가와 관련해서는 “인원 증가 및 모바일게임 매출 증가로 인한 마켓수수료 증가가 주된 원인”이라며 “하지만 마케팅 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조이시티는 올해 신작 모바일게임 3종을 출시해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명 PC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전략게임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이달 글로벌 소프트론칭하고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이상을 기록한 자체 IP ‘건쉽배틀’ 기반의 전략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를 3분기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관계사 씽크펀이 제작 중인 ‘프로젝트 모바일 블레스’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이 게임의 경우 네오위즈의 유명 PC MMORPG ‘블레스’의 IP를 활용했다.

조이시티는 “주요 타이틀인 전략게임 장르의 경우 특성상 해외에 견고한 마니아층이 존재하고 이탈 유저가 낮은 편”이라며 “이외에도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의 1편과 2편이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며 매출을 견고하게 유지 중이고 ‘주사위의 신’, ‘오션앤엠파이어’도 지속적으로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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