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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지티, 1Q 영업손실 37억…신작 개발 통해 ‘새 수익원 창출 도전’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5.15 18:51

넥슨지티(대표 신지환)가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99억원, 영업손실 37억원, 당기순손실 3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2.25% 감소하고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폭이 확대된 결과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39% 줄고 영업이익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폭은 줄였다.

 

매출의 경우 ‘서든어택’ 등 기존 주력 게임의 점진적 하락과 지난해 자회사 넥슨레드(대표 김대훤)의 신작 ‘액스’의 안정화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감소 요인으로 꼽힌다. 영업손실의 경우 신작 개발에 따른 인력 확충 등 비용 증가 등이 요인이다.

넥슨지티는 다수의 신작을 개발하며 새로운 매출원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자회사 넥슨레드의 경우 트리플A급 모바일 MMORPG와 수집형 RPG 등 2종의 신작을 제작 중이며 넥슨지티도 언리얼엔진4 기반의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또 넥슨레드의 히트작 ‘액스’의 경우 올해 일본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지난해 ‘리니지2 레볼루션’이 현지에서 성과를 내고 최근 ‘브라운더스트’, ‘킹스레이드’ 등 한국 모바일 RPG가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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