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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시간 활용 해 `놀면서 자기 계발하는` 앱 인기
이창희 기자 | 승인2018.04.19 17:02

“시사 상식부터 외국어 공부, 글쓰기 훈련까지”

출퇴근 이동 시간, 점심 시간, 잠 들기 전 등 남는 자투리 시간을 좀 더 재미 있고 알차게 보낼수 있는 유용한 앱이 인기다.

시사 상식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외국어 공부, 글쓰기 훈련도 할 수 있는데다가 재미까지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들이 쏟아지고 있다.

더빙 앱으로 유명세를 얻은 ‘콰이(Kwai)’가 새롭게 론칭한 ‘렛츠 퀴즈(Let’s Kwiz)’는 매일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퀴즈게임이다. 평일에는 저녁 20시 20분에 1라운드씩, 주말에는 오후 12시 12분과 저녁 20시 20분에 2라운드씩 진행되며, 각 라운드마다 시사, 상식, 역사, 예능,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 12 문제가 주어진다.

모든 문제를 맞히는 정답자가 상금의 주인공이 되며, 매 라운드마다 100~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때 정답자가 복수일 경우 정답자들 모두가 전체 상금 금액을 나눠 갖게 되며, 상금의 액수는 향후 참가자 수에 따라 대폭 상향 조정될 계획이다.

 

사진: 콰이의 ‘렛츠 퀴즈(Let’s Kwiz)’ 서비스 화면

렛츠 퀴즈는 참신한 퀴즈쇼로 유저들로 하여금 지식을 얻는 동시에 수익을 획득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라이브로 진행되어 시청자들에게 생방시청의 재미를 더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어회화 앱 ‘슈퍼팬’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를 공부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스타와 관련한 영상을 찾아보며 자연스럽게 회화 표현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컨셉이 독특하다.

유튜브 영상 기반으로 지금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해외 스타의 영화, 드라마, 토크쇼, 뮤직비디오 등 25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사용자가 선호하는 해외 스타를 선택하면 맞춤형 콘텐츠 피드를 생성해 관련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천한다.

‘모두의신문’은 각종 신문사 뉴스를 집약적으로 하나의 채널에 모아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뉴스모아보기 앱으로, 바쁜 직장인이나 취준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따로 신문을 구독하지 않고도 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신문뉴스를 읽을 수 있다.

각종 일간지, 경제지, 스포츠지, 영자지 뉴스를 볼 수 있는 ‘신문뉴스’ 코너, 공중파, 종편 방송 뉴스는 물론 네이버와 다음의 동영상 뉴스까지 볼 수 있는 ‘방송포털’ 코너, 문학, 법률 등 특화된 전문지 뉴스를 볼 수 있는 ‘전문정보’ 코너, 해외 지역뉴스를 볼 수 있는 ‘해외, 지방’ 코너로 구성되어 다양한 종류의 신문을 한 곳에 담았다.

이밖에도 글쓰기 앱 ‘씀’은 작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나 글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앱은 하루에 두 번 글감을 제시해주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글감에 관한 자유로운 글쓰기를 해볼 수 있다.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창희 changh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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