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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이용자 축제 ‘스톤 페스티벌’, 600여 팬 사로 잡았다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4.11 14:08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전략카드게임 ‘하스스톤’의 이용자 초청행사 ‘까마귀의 해 스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에스엠타운에서 열린 행사에는 사전 초청된 약 600여 명의 팬들이 자리했다.

현장에서는 ‘하스스톤’의 오프라인 친목 도모 모임인 ‘와글와글 하스스톤’과 함께 이장원 성우의 라이브 무대 공연, 유명 e스포츠 선수들의 특별전과 사인회 등도 진행됐다.

 

 

블리자드는 와글와글 난투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스스톤’의 새로운 흑마법사 영웅 ‘넴지 네크로피즐’을 제공했으며 지난해 시즌인 ‘매머드의 해’를 기리는 시상식도 열었다.

특별전에서는 ‘크라니쉬’ 백학준, ‘서렌더’ 김정수, ‘따효니’ 백상현 선수가 참여했으며 백상현 선수가 2승으로 우승을 거뒀다.

 

행사 말미에는 지난 3월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마녀숲’의 발표 영상에 출연한 바 있는 아트 디렉터 벤 톰슨(사진)이 무대에 올라 호응을 얻었다. 벤 톰슨 아트 디렉터는 함께 방한한 부 디자이너 스티븐 창과 ‘마녀숲’의 신규 콘텐츠를 현장 팬들에게 소개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는 13일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마녀숲’을 출시한다. ‘마녀숲’은 135장의 신규 카드와 ‘잔상’, ‘속공’ 등의 새로운 능력 추가 등이 특징이다. 블리자드는 출시 전까지 계정당 1회에 한해 ‘마녀숲’ 카드 팩 50개 묶음 상품을 예약 판매한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추가 카드 팩 20개와 함께 ‘어두운 숲 속에서’ 카드 뒷면이 제공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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