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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게임즈, 김용훈 대표 사임…강윤구 단독체제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4.03 18:25

3일 파티게임즈는 공시를 통해 김용훈 각자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윤구, 김용훈 각자대표 체제에서 강윤규 단독 체재로 전환됐다.

 

김용훈 대표는 다음게임 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1월 파티게임즈에 합류했으나 1년 3개월도 안돼 물러나게 됐다.

현재 파티게임즈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황이다.

파티게임즈는 이에 지난달 30일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한국거래소는 오는 20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한다. 상장폐지 여부는 심의일부터 3일 이내에 결정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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