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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네트워크,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샌드박스 리콘` 창단
김종민 기자 | 승인2018.03.12 17:51

MCN 기업인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인 "SANDBOX RECON(이하 샌드박스리콘)"을 창단한다고 12일 밝혔다.

샌드박스리콘은 오버워치,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FPS 게임에서 활약한 'ETHER' 김현우, 'BEOM' 허범, 'K5H' 김승현, 'Pitbull' 김균태 등 총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샌드박스리콘은 e스포츠 매니지먼트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윤덕진 감독을 선임하고 차기 APL 과 PSS를 통해 본격적으로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샌드박스 네트워크 이필성 대표는 "배틀그라운드는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e스포츠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영상 콘텐츠에서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배틀그라운드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온라인을 통해 연습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김종민 기자 kaarr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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