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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레드사하라 인수 ‘완료’…“‘테라’ 모바일게임 제작 中”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3.12 13:19

블루홀(대표 김효섭)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레드사하라스튜디오(대표 이지훈)의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는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교환 비율은 0.0386343대 1로 레드사하라스튜디오는 블루홀의 100% 자회사가 됐다.

 

 

레드사하라스튜디오는 모바일 RPG ‘불멸의 전사’와 ‘불멸의 전사2’, 전략게임 ‘워레인’을 제작한 개발사다. ‘불멸의 전사’를 직접 서비스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바 있다.

블루홀은 “게임 제작과 서비스, 운영을 두루 경험한 회사로 현재 PC온라인게임 ‘테라’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 중”이라며 “양사는 각각 독립법인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블루홀은 최근 몇 년간 지노게임즈(현 펍지), 피닉스게임즈(현 블루홀피닉스), 스콜(현 블루홀스콜) 등의 인수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볼링킹’, ‘아처리킹’, ‘테라M’과 같은 게임을 선보여 성과를 냈다. 블루홀은 향후 게임 제작 노하우를 지닌 인재를 추가 확충해 게임 제작 라인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레드사하라’는 모바일 RPG 및 전략 장르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역량과 의지를 가진 팀으로 글로벌 모바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제작력을 공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패를 두려워 않는 실험적 시도를 통해 진정한 ‘게임 제작의 명가’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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