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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규제 인증제도 시행…넥슨·넷마블 등 7개사 90종 발급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3.11 17:34

자율규제평가위원회(위원장 황성기)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를 준수하고 있는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자율규제 인증제도를 시행한다.

 

이미 넥슨코리아(40종), 넷마블게임즈(21종), 카카오게임즈(15종), 엔씨소프트(6종), 플레이위드(4종), 컴투스·게임빌(3종), 유비펀스튜디오(1종) 등 총 7개사의 총 90개 게임물의 인증 마크를 발급했다.

위원회는 매월 게임이용자보호센터를 통해 인정신청을 받아 모니터링 및 평가, 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증마크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 인증 희망 업체는 게임이용자보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신청서를 다운로드 해 작성하고 첨부 서류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인증 신청한 게임물에 대한 심사 진행현황 및 결과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날 위원회는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 13종을 공개했다. 원피스트레저크루즈, 드래곤볼Z 폭렬격전, 킹오브아발론: 드래곤전쟁, 파이널판타지XV: 새로운 제국, 클래시로얄, 애니팡3,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총기시대, 정상대해전, 짐의강산, 열혈강호, 에버배틀2, 유희왕 듀얼링크 등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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