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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지난해 영업손실 86억…300억 투자 유치· 헬로히어로 개발사 투자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2.28 23:02

넵튠(대표 정욱)이 지난해 연결 매출 205억원, 영업손실 86억원, 당기순이익 3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11.9% 증가하고 영업손실폭이 늘어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넵튠은 견조한 퍼즐게임 매출과 자회사의 소셜카지노게임 매출이 증가한 것이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작 게임 출시를 위한 인건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또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블루홀 지분에 대한 평가차익 인식 영향이라고 밝혔다.

이날 넵튠은 공시를 통해 총 240억원 규모 무기명식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가 50억원, 히스토리투자자문이 70억원, 한국투자신탁운용 50억원, 오라이언자산운용 50억원, 파인밸류자산운용 20억원 등이다. 넵튠에 따르면 이외 SNK코퍼레이션, SBI인베스트먼트 등도 참여해 전환사채 발행 총 규모는 300억원이다.

넵튠은 이와함께 ‘헬로히어로’ 개발사 핀콘 지분 4075주를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약 50억원에 취득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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