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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창세기전 모바일 공개… 200만 듀랑고 출시로 시장 ‘출렁’
이창희 기자 | 승인2018.01.22 08:01

[게임스톡] 1월 네째주(22일~27일) 이슈 체크

1월 넷째주에는 지난주 게임스톡에 불었던 훈풍이 지속될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지난주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이슈가 불거지면서 주식 시장으로 리턴한 자금이 저평가된 게임주에 쏠렸다. 덕분에 게임스톡은 특히 주 후반부터 훈훈한 시기를 보냈다.

특별히 시장 전체를 흔들만한 대작 출시가 없는 이번주는 게임빌의 로열블러드, 선데이토즈의 위베어베에스 더 퍼즐 등 지난주에 출시된 신작들의 유저 반응이 좀더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설명: PC 온라인 게임 창세기전 4

◆ 조이시티, 창세기전 모발일 공개

개별 기업 이슈로는 조이시티가 25일 개최하는 기자 간담회에 눈길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서 조이시티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프로젝트 G’,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3종의 신작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중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국산 PC 패키지 게임의 명작 ‘창세기전’ IP를 사용한 모바일 게임으로 산업계의 주목을 받아 온 작품이다. 조이시티가 창세기전 IP를 확보한 것이 지난 2015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년여 이상 공을 들인 대작이다.

조이시티는 이날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일반에게 처음 공개하는 한편 테스트 및 출시 일정 등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사전예약 200만 듀랑고, 25일 서비스

사전예약 200만명을 돌파한 신작 모바일게임 ‘야생의땅: 듀랑고’가 25일 출시된다. 그동안 사전 예약자 200만명 돌파는 대박 게임으로 가는 ‘엘리트 코스’로 여겨졌다.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 ‘테라M’ 등 지난해 대박을 낸 작품들은 모두 출시 전에 사전 예약자 200만명을 돌파했었다.

듀랑고의 퍼블리셔인 넥슨코리아는 국내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 작품의 초반 흥행 여부에 따른 주식 시장의 반응은 논외 이지만 이 작품의 흥행 여부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산업계는 물론 증권가 역시 이 작품의 흥행 추이에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판단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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