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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 19일만에 150만 ‘돌파’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1.08 14:46

넥슨(대표 박지원)은 왓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자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둔 ‘야생의 땅: 듀랑고’는 지난 12월 19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1주일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바 있다. 넥슨에 따르면 이번 150만 명 돌파는 19일째인 지난 6일 이뤄졌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공룡시대로 떨어진 현대인들이 생존을 위해 주변 환경을 개척해 나가는 내용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 캐릭터 레벨과 장비 획득 위주의 RPG와는 다른 참신한 게임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넥슨은 이번 사전예약 150만 돌파를 기념해 참여 이용자 전원에게 ‘강력 피로회복제’, ‘건빵’, ‘건강 회복약’으로 구성된 ‘비상 구호품’ 아이템을 지급한다.

한편 ‘야생의 땅: 듀랑고’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넥슨은 사전예약 소식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야생의 땅: 듀랑고’ 공식 페이스북에 링크를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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