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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전투기’ 개발사, 슈퍼애시드로 사명 변경
임영택 기자 | 승인2018.01.05 12:36

‘삼국전투기’ 개발사 위레드소프트(대표 강지원)는 창립 5주년을 맞아 ‘슈퍼애시드(SUPERACID)’로 사명을 변경한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1월 설립된 모바일게임 제작사로 유명 웹툰 ‘삼국전투기’를 기반으로 제작한 동명의 게임을 출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넥슨코리아(대표 박지원)로부터 지분 투자를 유치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신작 ‘프로젝트D’의 글로벌 서비스 계약도 맺었다.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제작 중인 ‘프로젝트D’는 콘솔 게임의 감성을 담은 모바일 2D 액션 RPG이며 공개된 캐릭터 선택 화면 영상이 일본 트위터에서 35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회사의 강지원 대표는 “사명 변경을 통해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으로 현재 준비중인 ‘프로젝트D’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글로벌 퍼블리셔 넥슨과의 협업으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애시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배경 원화가, 시스템 기획자, 레벨 아티스트 등 전분야에 걸쳐 인재를 모집 중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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