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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 NHN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유치 받아
이창희 기자 | 승인2018.01.02 17:35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NHN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KB증권과 코스닥 상장 (IPO)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헤이스팅스 자산운용, 아이온자산운용, NH투자증권으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았다.

NHN인베스트먼트 측은 “점점 스마트 디바이스에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학령인구의 증가로 교육시장의 바뀐 경쟁환경에서 자연스럽게 변화에 앞서가는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갖고 있는 경쟁력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VR∙AR 등 인정받은 기술력, 꾸준히 증가하는 매출성장세 등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지난 2012년 설립, 유아동도서를 제작하는 벤처기업이다. 기업부설연구소으로 디자인 연구소 도서출판 아들과딸을 산하에 두고 있고, 2015년 한국디자인진흥원 주최 굿디자인어워드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획득한 특허기술로 2016년에는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공룡AR카드, 공룡AR팝업북 등 VR∙AR기술로는 최근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VR∙AR 창조오디션에서 최종 지원대상기업으로 뽑혔다.

이 회사는 또 2017 베트남-한국IT로드쇼에 참가해 베트남 내의 출판기업에 콘텐츠 수출은 물론 실질적인 판권 계약까지 체결했다. 중국에도 콘텐츠 수출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최근 배우 이보영과 신규 브랜드 아들과딸북클럽렌탈의 전속모델로 계약을 체결, CJ오쇼핑 통해 TV홈쇼핑 3차 방송까지 완판을 기록하는 등 새 브랜드 론칭에도 성공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연말 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 인천 남구 학익동에 위치한 인천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법인 손과손 등에 도서기증식을 진행했다.

또 이 회사 조진석 대표이사는 최근 인천시가 주최한 2017문화콘텐츠산업유공표창 시상식에서 인천광역시장상 표창장을 받았다.

[이창희기자 changh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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