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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벤처기업 아들과딸, NH투자증권 투자 유치
이창희 기자 | 승인2017.12.01 15:23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NH투자증권으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사전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투자를 진행해 KB증권의 뒤를 이어 주주가 됐다. 이로써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내년 하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를 확보하게 됐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지난 2012년 유아동도서를 제작하는 벤처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VR∙AR기술을 개발, 이를 교육콘텐츠에 접목하는데 성공했다. 이와 관련 올해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VR∙AR 창조오디션에서 최종 지원대상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2017 베트남-한국 IT로드쇼에 참가해 베트남 내의 출판기업에 콘텐츠 수출은 물론 실질적인 판권 계약까지 체결했다. 또 중국에도 콘텐츠 수출을 추진하는 등 올해 매출목표 200억 원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에는 올해의 벤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NH투자증권은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점점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교육시장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 교육 콘텐츠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적인 아들과딸북클럽렌탈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등 지속적인 매출성장력과 교육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전했다.

조진석 주식회사 아들과딸 대표이사는 “KB증권, 헤이스팅스, 아이온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이번 NH투자증권의 투자유치로 최종목표인 글로벌 에듀테크기업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오는 7일 CJ홈쇼핑의 메인 프라임 시간대인 저녁 10시 45분부터 배우 이보영과 전속모델계약을 체결한 아들과딸북클럽렌탈 브랜드 론칭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들과딸북클럽렌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창희기자 changh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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