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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3Q 영업익 10억 ‘전기比 흑자전환’…매출 267억 ‘사상최대’
임영택 기자 | 승인2017.11.13 08:46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267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 당기순이익 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 실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2.75%, 영업이익은 4.3%, 당기순이익은 432.7%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36.1% 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조이시티에 따르면 기존 모바일게임 ‘오션앤엠파이어’와 ‘주사위의 신’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신작 모바일게임 ‘캐리비언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5월 글로벌 출시 이후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모바일게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또 마케팅 효율성을 높이면서 전분기 대비 광고비가 감소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조이시티는 현재 개발 중인 신작 ‘창세기전’과 ‘건쉽워페어’, ‘블레스M’ 등을 통해 2018년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실적 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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