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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 아시아 최강 가린다…WGL APAC 파이널 개최
임영택 기자 | 승인2017.11.10 20:09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오는 12일 호주 시드니 ‘ESL스튜디오’에서 ‘월드오브탱크’ e스포츠대회 ‘워게이밍 리그 아시아퍼시픽(WGL APAC) 2017 추가 시즌 파이널’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8월부터 열린 예선을 통과한 4개 팀이 총 상금 10만 달러를 놓고 대결한다. 또 대회 결과에 따라 오는 12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WGL 2017 추가 시즌: 마지막 전투’ 대회에 아시아·태평양 대표로 참가할 2개 팀이 결정된다.

12일 첫 경기는 이엘게이밍(EL Gaming)과 팀이피션시(Team Efficiency)의 대결로 치러지며 2경기는 야토알에스게이밍(YaTo RSGaming)과 세븐파이러츠(Seven Pirates)가 맞붙는다. 대회는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워게이밍은 오는 11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모바일게임 ‘월드오브탱크 블리츠’의 e스포츠 대회 ‘2017 트위스터컵’도 연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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