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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북미 법인 설립…현지 맞춤 사업전략 전개
임영택 기자 | 승인2017.11.10 20:09

10일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북미 법인 ‘조이시티 아넥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조이시티는 북미 법인을 통해 현지 시장 공략에 힘써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조이시티에 따르면 조이시티 아넥스는 북미 시장에 맞는 현지화된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사업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 다양한 게임의 현지 동향 파악, 북미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피드백 수렴, 북미 시장의 직접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중장기적으로 축적해 전반적인 사업 효율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조이시티는 북미 법인을 통해 북미 및 서구권 시장에서의 회사와 게임 브랜딩과 인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북미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과의 전략적인 협력도 펼칠 예정이다.

조이시티측은 “북미 및 서구권 시장에서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도약하고자 북미 법인을 설립했다”며 “조이시티 아넥스와 협력해 현지에 맞는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사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매출을 증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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