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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컨콜] 현금성 자산 1조4000억원 유보…M&A·안정장치 고려
안희찬 기자 | 승인2017.11.09 12:15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의 지분을 제외한 현금성 자산 1조4000억원을 유보하고 있는 것에 대해 투자(M&A), 위험성이 과도한 게임산업의 특수성으로 인한 안정장치 등을 이유로 들었다.

엔씨소프트 윤재수 CFO는 9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현금성 자산이 1조4000억원 가량으로 현재 회사의 성장을 위한 투자(M&A)를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게임산업의 위험성에 대비하기 위한 안정장치의 역할도 있다고 했다.

다만 예상보다 현재 과도하게 현금성 자산이 쌓이고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내년 결산전까지 내부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덧붙였다.

정부의 규제와 관련해서는 지난 7월 자율규제와 확률공시 등이 진행된 이후 정확한 정책 등이 없는 상황인 만큼 7월 정해진 정책에 맞춰 내부적으로 진행중이라고 했다.

또한 업계의 노력이 어떤 효과를 보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 유저와 정부 등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다고 언급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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