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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트리오브세이비어’ 이용자 마음 모은 환아 지원금 전달
임영택 기자 | 승인2017.11.08 18:49

넥슨(대표 박지원)은 8일 PC온라인게임 ‘트리오브세이비어’에서 진행한 ‘작은행복’ 캠페인 수익금 전액을 환아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넥슨은 지난 10월 종합쇼핑몰 ‘G9’과 함께 5000원 상당의 ‘트리오브세이비어’ 인기 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100원에 판매하는 ‘작은 행복’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넥슨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하루 만에 패키지가 모두 판매됐다.

넥슨은 패키지 판매를 통해 적립된 2000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를 통해 손가락합지증 및 두개골 유합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의 수술 및 생계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넥슨은 “이번 기부금은 ‘트리오브세이비어’를 즐기는 많은 이용자의 따뜻하고 귀한 정성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많은 분들께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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