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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오버워치 WEGL 2017 인비테이셔널에 러너웨이·GC부산 초청
안희찬 기자 | 승인2017.11.06 15:13

액토즈소프트의 자회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대표 구오하이빈·이하 아이덴티티)는 ‘오버워치’ 명문팀 러너웨이와 GC 부산을 ‘오버워치 WEGL 2017 인비테이셔널(Overwatch WEGL 2017 Invitational)’에 초청한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이다.

 

아이덴티티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지스타 현장에서 ‘오버워치 WEGL 2017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

아이덴티티는 행사장에서 초청한 2개팀의 개인 실력과 조합 등에 포커스를 맞춘 3대3 섬멸전, 팀 데스매치 등의 경기를 진행한다.

3대3 섬멸전은 GC 부산과 러너웨이가 각각 3명씩, 두 팀으로 나뉜다. 총 네 팀이 4강전을 치르는 구조다. 리스폰이 되지 않는 섬멸전 특성상 선수들의 팀 플레이와 정교한 컨트롤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팀 데스매치는 양 팀에서 각 4명씩 참가, 총 8명이 진행하게 된다. 5판3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 별 10분, 처치 30회를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팀 데스매치는 지난 10월 미국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치러진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전 스페셜 매치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모드다.

‘오버워치 WEGL 2017 인비테이셔널’의 총 상금은 1700만원이다. 3대3 섬멸전에 900만원, 4대4 팀 데스매치에 8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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