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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시스템, 오는 6일 ‘2017년 기술 세미나 및 신제품 시연회’ 개최
이창희 기자 | 승인2017.11.03 11:26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아 무대 조명 시스템의 차세대 전략 공유

사진 설명: 2017년 5월에 개최된 ‘KOBA 국제방송ㆍ음향ㆍ조명기기 전시회에 참석한 한삼시스템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종합지원기업 ㈜한삼시스템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무대 조명시스템의 차세대 전략 공유를 위한 ‘2017년 기술세미나 및 신제품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연, 방송 제품 전문 생산업체인 독일 ‘MA LIGHTING’, 100년 역사를 지닌 영화 산업의 선두업체인 ‘ARRI’, LED 객석 조명시스템 업체인 영국 ‘GDSK’ 등이 참여, 신기술 소개는 물론 최신 제품을 선보이는 등 국제규모 행사로 열린다.

특히 기술세미나는 ‘MA-LIGHTING’이 ‘시스템의 관점’에서 발제를 하고 ‘GDSK’이 ‘극장 객석 LED 조명의 새로운 도약!’, ‘ARRI’가 ‘최신의 LED 기술: 하늘을 담다, 스카이판넬’ 등 세 가지 세션으로 열린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는 기존 조명 산업 제품 판매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공연과 전시, 방송 무대를 다양한 기술과 접목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전략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GDSK’의 LED 객석조명 ‘Led 다운 라이트(Led Down Light)’과 ‘ARRI’의 스카이패널, ‘MA-LIGHTING’의 ‘dot2 core’ 등이 전시돼 차세대 조명 기술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홍식 ㈜한삼시스템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하게 생산되는 콘텐츠의 질을 향상하고, 대중 문화공연과 방송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삼시스템은 ‘MARTIN’, ‘PHILIPS VARI-LITE’, ‘MA LIGHTING’, ‘TOSHIBA’, ‘ARRI’, ‘CHRISTIE’ 등 세계 유수의 조명 및 무대 설비기기들을 국내에 보급하는 시스템 기업이다. 무빙라이트를 주축으로 하는 '이팩트라이트'와 LED스크린•프로젝트 등 무한한 콘텐츠 형성이 가능한 '미디어 서버', 프리미엄 기술과 고품격을 자랑하는 '객석등', 카메라와 효율적으로 매칭이 가능한 '스튜디오 조명', 독일 최고의 기술로 공연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컨트롤러' 등 5개의 특화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창희기자 changh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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