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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북미·유럽서도 청신호…사전 예약 한달만에 100만 돌파
임영택 기자 | 승인2017.10.13 10:43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북미·유럽 시장 공략이 청신호를 켰다.

13일 넷마블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된 북미·유럽 현지 사전예약에 100만 명이 참가했다. 이는 넷마블게임즈가 북미에 선보인 모바일게임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특히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 중인 일본 시장 사례와 비교해도 참여자 모집 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다. 일본의 경우 100만 명 모집에 90여일이 소요됐다.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 상에서의 이용자 관심도 높은 편이다. 인기 유튜버 파파제이크(PapaJake)가 게재한 ‘리니지2 레볼루션’ 영상은 단 6일만에 181만 뷰를 돌파했으며 모어제이스투(MoreJStu)가 ‘리니지2 레볼루션’을 플레이하는 영상은 90만 뷰를 넘었다.

넷마블게임즈는 연내 ‘리니지2 레볼루션’을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등 아시아 이외 지역 54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트위치콘 2017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해 ‘리니지2 레볼루션’을 현지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 시연은 물론 메인 행사장인 ‘e스포츠 스테이지’에서 요새전 대회도 개최한다.

이에 따라 북미·유럽에서도 ‘리니지2 레볼루션’이 흥행할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해 12월 국내 시장에 출시돼 첫 한달 동안 매출 2060억 원을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6월 아시아 11개국에 출시돼 6개국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일본에도 진출해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이후 매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한편 게임 스트리밍 방송 플랫폼 트위치가 개최하는 ‘트위치콘’은 BJ들과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게임쇼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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