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정보
넵튠, 신작 ‘R프로젝트’ 일본 서비스 준비 본격화
임영택 기자 | 승인2017.10.12 10:40

넵튠(대표 정욱)은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R프로젝트’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현지 업체 모바캐스트(대표 야부 코키)와 체결했다.

 

‘R프로젝트’는 체스형 모바일 RPG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총 42종의 캐릭터 중 5종을 선택해 이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플레이하는 형태의 게임이다. 캐릭터에 따라 이동 및 공격 스킬이 차별화돼 있어 전략적인 요소가 강조됐다는 것이 넵튠의 설명이다.

일본 퍼블리셔 모바캐스트는 ‘루미네스’, ‘에이틴’, ‘모바사커’ 등의 다수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기업으로 현재 일본 동경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R프로젝트’의 경우 ‘리니지2’와 ‘엘리샤’의 기획을 맡았던 황석윤 PD를 포함해 10년 이상 개발 경력을 지닌 베테랑 개발진이 제작했다.

넵튠은 ‘R프로젝트’를 일본에 우선 출시한 뒤 추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6가 311-1 동화빌딩 404호  |  대표메일: jamsulrang@naver.com  |  팩스: 02)876-1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1635  |  등록일자 : 2011년 05월 24일  |  관리자 : 이창희  |  대표전화: 02)867-120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희
Copyright © 2017 게임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