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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자회사 에이치앤씨게임즈, 60억 투자 유치 “글로벌 소셜카지노 확대”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9.27 16:17

넵튠(대표 정욱)은 자회사 에이치앤씨게임즈(공동대표 성춘호, 손호준)가 아주세컨더리플러스투자조합, 카카오성장나눔게임펀드 등 5개사로부터 60억 원 규모의 투자금 유치를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치앤씨게임즈는 펠릭스랩, 지우게임즈 등과 함께 소셜카지노게임 사업을 전개하는 넵튠 계열사 3곳 중 하나다. 넵튠은 향후 에이치앤씨게임즈를 중심으로 사업 지배구조를 개편해 글로벌 소셜카지노게임 사업 확대를 위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확보한 자금도 소셜카지노게임사에 대한 M&A 및 게임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에이치앤씨게임즈 성춘호 대표는 “이번 투자 금액을 기반으로 구상해왔던 스튜디오 체계를 완비하고 매년 3개 이상의 소셜카지노 신규 타이틀을 출시해 글로벌 소셜카지노게임 사업 확장을 도모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치앤씨게임즈는 현재 ‘리얼카지노’와 ‘세븐럭베가스’ 등 2종의 소셜카지노 게임을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중이다. 이중 리얼카지노는 2014년에 출시해 2015년 79억 원, 2016년 10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을 넘어섰으며 페이스북 전체 게임순위 60위권, 소셜 카지노 게임 부문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세븐럭베가스는 올해 1분기에 출시된 신작이다.

이번 투자는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진행되며 전환가액은 주당 13만8970원(액면가액 500원)이다. 표면이율과 만기보장이율은 각각 연 0%, 3%이며 만기일은 2020년 9월 28일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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