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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 2Q 영업손실 27억 ‘적자전환’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2 10:04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지난 2분기에 영업손실 27억30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44억89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83% 늘었으나 당기순손실 46억7600만 원을 기록했다.

넷게임즈의 경우 현재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2017년 반기 매출은 113억원이고 이중 해외 매출은 99억 원이었다.

현재 넷게임즈는 차기작 ‘오버히트’를 제작 중이며 오는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다른 신작 ‘멀티히트’는 2019년 출시 목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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