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정보
데브시스터즈, 9분기 연속 적자…신작 4Q 테스트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1 18:13

데브시스터즈가 지난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31억8000만 원. 영업손실 34억9000만 원, 당기순손실 3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27% 증가했으나 지난 1분기 대비로는 22% 감소한 결과다. 영업손실은 전년동기 대비로는 늘었고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의 경우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실적 부진은 대표작 ‘쿠키런’의 노후화 이후 특별한 히트작이 부재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 신작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출시했으나 흥행 성과가 저조했다. 이후 데브시스터즈는 특별한 신작을 내놓지 못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015년 2분기부터 영업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4분기에 신작 ‘쿠키런: 쿠키워즈’의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이 게임은 올해 3분기 출시가 목표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6가 311-1 동화빌딩 404호  |  대표메일: jamsulrang@naver.com  |  팩스: 02)876-1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1635  |  등록일자 : 2011년 05월 24일  |  관리자 : 이창희  |  대표전화: 02)867-120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희
Copyright © 2017 게임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