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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2Q 영업익 800만원 ‘적자 탈피’…‘오디션’ 힘입어 매출 증가세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1 17:44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는 지난 2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10억 원, 영업이익 800만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9.6% 증가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결과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이 15.3% 늘고 흑자전환했다.

 

한빛소프트는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대표작 ‘오디션’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업 다각화를 꼽았다. 또 지난 4월 IMC게임즈 지분 일부 매각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2분기 모바일게임 ‘클럽오디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게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성과를 냈다. 또 지난해 9월 중국에 출시한 ‘오디션 모바일(경무단 모바일)’도 서비스 안정화를 통해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3분기, 4분기에도 클럽오디션 서비스 지역 확대 등 ‘오디션’ IP 사업 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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