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정보
[컨콜] 넷마블 “세븐나이츠·모두의마블 ‘견고’…차기 신작도 최상위권”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1 16:59

넷마블게임즈 백영훈 부사장은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세븐나이츠와 모두의 마블 등의 기존 게임은 매출 하락이 없다. 꾸준한 관리로 매출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새롭게 출시할 ‘테라M’ 등 모바일 MMORPG 신작들의 성과 예상에 대해서는 “4분기 MMORPG가 많이 출시될 것으로 알고 있고 우리도 새로운 작품이 ‘리니지2 레볼루션’이나 ‘리니지M’ 만큼 절대적인 수치가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판단이 안 선다”면서도 “그러나 최상위권에 위치할 것이고 생각한다. 많은 운영 노하우가 현재 게임에 반영되고 있다. 이전에 잘못됐던 경험이나 잘된 사례를 신작에 녹여낸다. 게임의 성공을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게임진 & gamezi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영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게임人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6가 311-1 동화빌딩 404호  |  대표메일: jamsulrang@naver.com  |  팩스: 02)876-1203
등록번호 : 서울 아 01635  |  등록일자 : 2011년 05월 24일  |  관리자 : 이창희  |  대표전화: 02)867-120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희
Copyright © 2017 게임진.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