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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넷마블게임즈 “3분기 마케팅 비중 증가하지 않을 것”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1 16:46

넷마블게임즈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의 경우 펜타스톰과 레볼루션 아시아, 잼시티 등의 마케팅이 집중돼 (마케팅 비용이) 전분기 대비 3.9% 늘었다”며 “3분기에도 일본 레볼루션 광고비도 있어 큰 폭의 하락은 어렵다. 대신 일본 성과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있어 전체적인 마케팅 비중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M&A와 관련해 “적극적인 M&A 시도 전략은 변하지 않았다”며 “다만 적당한 M&A가 아니라 좋은 M&A가 있을 경우 검토한다.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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