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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NHN엔터 “3분기 페이코 광고 소폭 증가…게임은 없어”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1 09:54

11일 NHN엔터테인먼트 안현식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의 경우 1분기에 비해 페이코 광고가 많이 감소했으나 3분기는 소폭 증가할 것”이라며 “다만 이용자 포인트나 페이코 이용에 대한 로열티 제고 측면에서 필요한 광고비 지출로 TV광고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게임의 경우 ‘콤파스’에 5억 엔 정도의 TV광고가 2분기에 발생했으나 3분기에는 대규모 광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수기 영향으로 부진한 웹보드게임 매출의 경우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계절적 비수기인 만큼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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