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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런던·LA 2개 팀 추가 합류
임영택 기자 | 승인2017.08.11 08:08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연내 개막 예정인 ‘오버워치 리그’에 영국 런던 팀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팀이 추가됐다고 10일 밝혔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런던 팀의 경우 e스포츠기업인 클라우드나인의 설립자 잭 에티엔이 대표를 맡으며 로스앤젤레스 팀은 미국 풋볼리그의 로스앤젤레스 램스와 영국 EPL 아스널FC 등을 소유한 스탠 크랑키, 조쉬 크랑키가 담당한다. 이번 런던 팀과 로스앤젤레스 팀의 합류로 ‘오버워치 리그’에는 총 9개 팀이 출전하게 됐다. 앞서 공개된 7개 팀은 미국 보스턴과 뉴욕,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및 올랜도, 중국 상하이, 한국 서울 등이다. 로스앤젤레스는 두 개팀이 운영된다.

‘오버워치 리그’는 도시 연고제 구조의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로 연내 개막을 앞두고 있다. 첫 시즌을 위한 공식 선수 계약의 경우 오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첫 시즌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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