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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상반기 상승세 잇는다…리듬게임 출시로 매출 다각화
최진승 기자 | 승인2017.06.13 08:30

네오위즈가 하반기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시작으로 ‘탭소닉’,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 등 리듬게임 타이틀을 순차 선보인다.

상반기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 ‘브라운더스트 for Kakao’ 등 모바일에서 거둔 매출 성과를 하반기에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는 작년 7월 출시한 웹보드 게임류인 ‘피망 포커’만이 구글 매출순위 상위권에 있었지만 지난 4월말부터 상황은 바뀌었다. ‘노블레스 with 네이버 웹툰’이 최고매출 5위까지 오르며 2분기 매출을 견인했다. ‘브라운더스트 for Kakao'도 최고매출 15위 안팎을 유지하며 힘을 보탰다. 네오위즈가 웹보드류에서 벗어나 매출 다각화의 신호탄을 쏜 것이다.

 

네오위즈는 하반기 이같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매출 다각화의 안정화를 꾀한다.

네오위즈에 대해 하반기 기대감이 큰 것은 그동안 네오위즈의 핵심 IP로 자리잡은 리듬게임 타이틀 때문이다.

네오위즈는 오는 7월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를 플레이스테이션4(PS4) 타이틀로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 순차 발매한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는 기존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PSP)과 플레이스테이션 비타(PS Vita)에서 볼 수 없었던 온라인 대전을 비롯해 다양한 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처음으로 로컬 2인 대전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네오위즈의 모바일게임 ‘탭소닉(가칭)’도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향후 여러 버전으로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탭소닉’은 지난 2012년 출시돼 글로벌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게임 ‘탭소닉’의 후속작이다.

‘탭소닉(가칭)’은 네오위즈가 자체 보유한 풍부한 음원과 음악게임 장르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다만 리듬게임 장르가 지닌 취약한 수익모델은 풀어야 할 숙제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탭소닉’은 다양한 버전으로 개발이 진행 중이며 리듬게임에 대한 충성도 높은 이용자층을 중심으로 중장기적 서비스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된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도 리뉴얼 버전으로 새롭게 공개된다. ’테크니카Q'는 횡스크롤 리듬액션게임으로 지난 4월 27번째 뮤직팩이 업데이트 됐다. ‘테크니카Q'는 새로운 스마트폰 기종들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진승 기자 choijin@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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