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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2017년 목표는 ‘글로벌’… 14일 상장 ‘눈앞’
넵툰(대표 정욱)이 2017년 차기작 서비스에 속도를 낸다. 오는 14일 코스닥 입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넵튠은 해외에서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소셜 카지노 서비스를 기반으로 내년 본격적인 차기작 서비스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대표작인 ‘프렌즈 사천성’의 중국 버전을 비롯해 자회사인 아크베어즈와 오올블루의 모바일게임들도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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